2021. 2. 청담동 라마다 호텔
한중 시니어 복식쇼에서 한국과 중국의 대표적인 전통 의상 디자이너들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국내 오트쿠튀르 디자이너 유지영의 오프닝 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With 유지영'과 함께 진행된 이번 쇼에서는 젊은 감성의 한복 디자이너 이도겸(운주한복)과 치파오 디자이너(旗袍设计师金剪刀) 작품을 통해 양국의 문화와 정서의 동질성 등 복식을 통한 우호적 교류와 협력을 강화했다.
이번 복식쇼는 상해패션디자이너협회로부터 상하이패션위크에 공식 초청받아 진행됐다. 코로나19 이후 중국 상해와 북경, 중경, 심천 등 주요 도시에서 시니어 모델들이 표현한 한복의 화려한 문양과 한국적 시니어 문화를 전파하는 민간사절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